창녕군 대합면 상속세 감정평가, 감정평가사의 출장 후기
감정평가 목적: 상속세 신고
감정평가 대상: 토지 및 주택
한 줄 요약: 겨울이 끝나갈 즈음에 창녕에서

안녕하세요. 한봉수감정평가사입니다.
경남 창녕군 대합면에 감정평가 의뢰가 되어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농지와 주택이 대상이며, 세무서 제출 목적의 감정평가입니다.


상속세 신고 목적의 감정평가로 상속재산을 시세와 유사한 감정평가액으로 신고를 하여 나중에 토지를 양도(매도) 할 때에 취득가액으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감정평가액으로 신고하지 않는 경우에 보통 공시지가로 신고가 되는데 향후 양도소득세가 과다하게 산정될 수 있습니다. 감정평가서는 상속개시일(피상속인의 사망일)부터 6개월 이내에 작성이 되어야합니다.
중부내륙고속도로를 타고 화왕산을 지나 현장으로 갑니다. 창녕 화왕산은 억새와 진달래 군락지가 유명한 곳입니다.

도천 마을 중심에 서있는 은행나무 한 그루에 눈길이 갑니다. 겨울이어서 가지만 보이지만, 그 모습이 늠름하니 봄 가을에 더 멋있을 것 같습니다.




감정평가 대상이 위치하는 현장에 도착하였습니다. 주택은 폭 4미터 도로에 접하는 사다리형의 토지와 벽돌조 슬래브 지붕 구조의 건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농지는 지적도상 맹지로 다소 완만한 경사지내에 위치하는 부정형의 토지입니다.


현장에서 가까운 곳에 유명한 순대전골집이 있다고 하여 찾아갔습니다. 평일 이른 시간인데도 사람이 많이 찾는 곳이었습니다. 순대전골을 주문해 점심으로 먹었습니다. 순대는 담백하게 맛이 좋았습니다. 국물은 따끈하니 겨울의 추위를 녹이는 맛이었습니다.

겨울도 끝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봄이 오면 진달래가 필 때쯤 화왕산을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오늘도 한봉수감정평가사사무소 블로그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감정평가 사례 및 사진에 관한 안내
한봉수감정평가사사무소는 「감정평가 및 감정평가사에 관한 법률」 제26조(비밀엄수)에 따라 감정평가 업무 수행 중 알게 된 의뢰인의 비밀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본 게시글의 사진은 출장 과정에서 촬영한 현장 및 주변 지역의 풍경으로, 사진에 나타난 토지나 건축물 등이 실제 감정평가 대상임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또한 의뢰인의 개인정보 및 업무상 비밀 보호를 위하여 정확한 소재지, 평가금액 등 구체적인 정보는 공개하지 않으며, 게시된 내용은 실제 감정평가 대상의 현황 및 특성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