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무안면 토지(농지) 상속세 신고 목적 감정평가, 감정평가사의 밀양 출장기
감정평가 목적: 상속세 신고 목적
감정평가 대상: 토지 (답)
한 줄 요약: 조용한 마을에서 가을 보내기


안녕하세요. 한봉수감정평가사사무소입니다. 경상남도 밀양시 무안면으로 감정평가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상속세 및 증여세법에 따른 상속재산에 대한 감정평가입니다. 남해고속도로와 중부내륙고속도로를 타고 밀양으로 갑니다. 높지 않은 산들이 마을을 포근하게 감싸고 있습니다.

마을에 주차한 뒤에 현장조사를 시작합니다. 추수가 끝난 논에는 마시멜로우들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본 건의 토지는 농림지역, 농업진흥구역인 토지입니다. 현재 농경지로 쓰이고 있고 다소 평탄한 지형에 있는 세장형의 토지입니다.

농림지역 농업진흥구역 농지에서는 농림지역에서 건축할 수 있는 건축물을 적용하지 않고 농지법에 의한 행위 제한을 적용하여 개발할 수 있습니다. 농어업인의 주택, 어린이집, 유치원 등 허용되는 시설의 범위가 좁습니다.
감정평가를 하기 위해서 농림지역, 농업진흥구역에 위치하며 농경지로 이용 중인 지리적으로 가까운 비교표준지를 선정 합니다. 본건의 인근 지역에 위치하는 거래 사례와 감정평가 사례 자료를 조사합니다.


현장 조사를 위해 마을 길을 걸어봅니다. 까치 울음이 조용한 마을에 생동감을 더합니다.

까치밥으로 남긴 감나무가 마을 분들의 따뜻하고 넉넉한 인심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담벼락 작은 꽃들조차 정겹습니다.


마을 텃밭에 심어진 배추가 아주 튼실해 보입니다. 어린 마늘이도 추위를 잊고 잘 자라고 있습니다.


마을 곳곳에 아름다운 풍경이 있어 카메라로 담아봅니다.


현장조사를 끝내고 돌아가는 길에 본포수변생태공원에서 쉬었다 갑니다. 창녕과 창원 사이에 흐르는 낙동강에 조성되어 있습니다.

낙동강 옆으로 데크길이 잘 조성되어 있습니다. 하늘과 낙동강이 아주 파랗게 물들어 있습니다.

파란 하늘과 황백색의 억새가 아름다운 날입니다. 조용히 하루를 마무리하기 좋았습니다.
오늘도 한봉수감정평가사사무소 블로그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감정평가 사례 및 사진에 관한 안내
한봉수감정평가사사무소는 「감정평가 및 감정평가사에 관한 법률」 제26조(비밀엄수)에 따라 감정평가 업무 수행 중 알게 된 의뢰인의 비밀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본 게시글의 사진은 출장 과정에서 촬영한 현장 및 주변 지역의 풍경으로, 사진에 나타난 토지나 건축물 등이 실제 감정평가 대상임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또한 의뢰인의 개인정보 및 업무상 비밀 보호를 위하여 정확한 소재지, 평가금액 등 구체적인 정보는 공개하지 않으며, 게시된 내용은 실제 감정평가 대상의 현황 및 특성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