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화양면 증여세 감정평가, 감정평가사의 출장 후기
감정평가 목적: 증여세 신고
감정평가 대상: 토지
한 줄 요약: 세찬 겨울바람이 부는 여수도 낭만적이다.

안녕하세요. 한봉수감정평가사입니다.
여수에서 올해 가장 추운 날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바람이 너무 세서 뺨이 얼얼합니다.



이번 감정평가의 목적은 세무서 제출 용도의 증여세 감정평가입니다. 부동산을 증여하는 경우에 감정평가액으로 증여재산을 신고하면 향후 매도 시 양도소득세를 절세할 수 있기 때문에 감정평가 의뢰가 자주 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부동산을 상속하는 경우에도 감정평가액으로 신고하면 향후 양도소득세를 절세할 수 있습니다.


추운 날이지만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봄맞이가 한창입니다. 운좋게 이순신광장 옆 중앙동 거리에서 흥겨운 풍물놀이를 구경합니다.

광양 출장을 마치고 여수에 도착하여 현장조사를 시작합니다. 대상 물건은 토지 여러 필지이며 농지(전, 답) 및 임야(자연림)입니다.



농지는 비교적 완만한 경사지에 부정형의 토지로 폭이 좁은 농로에 접하고 있습니다. 임야는 어느 정도 경사지에 부정형의 토지로 맹지 상태입니다. 토지를 감정평가할 때에는 도로조건과 획지조건, 행정적조건 등의 개별요인을 조사하고 분석합니다.
현장 근처의 어촌마을에서 내려다보는 바다가 멋집니다. 바람이 많이 불어 평소 잔잔한 여수 바다는 아니었지만 구름 사이로 내리는 햇빛에 반짝이는 바다가 따뜻한 느낌을 줍니다.




여수는 어떤 식당이나 들어가도 맛이 너무 좋습니다. 반찬 하나하나가 정성이 들어가 맛있고 집집마다 김치 맛도 다양하면서 특색이 있어 훌륭합니다. 정말 미식의 도시입니다.
여수에서 명성이 높은 카페에 들러 커피도 마셔봤습니다. 요즘 마셔본 커피 중에 가장 기억에 남을만큼 맛있는 커피였습니다.

감정평가 출장이 끝나니 날이 저물었습니다. 해가 질 때쯤의 여수의 멋진 풍경을 보고 갑니다.
오늘도 한봉수감정평가사사무소 블로그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감정평가 사례 및 사진에 관한 안내
한봉수감정평가사사무소는 「감정평가 및 감정평가사에 관한 법률」 제26조(비밀엄수)에 따라 감정평가 업무 수행 중 알게 된 의뢰인의 비밀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본 게시글의 사진은 출장 과정에서 촬영한 현장 및 주변 지역의 풍경으로, 사진에 나타난 토지나 건축물 등이 실제 감정평가 대상임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또한 의뢰인의 개인정보 및 업무상 비밀 보호를 위하여 정확한 소재지, 평가금액 등 구체적인 정보는 공개하지 않으며, 게시된 내용은 실제 감정평가 대상의 현황 및 특성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