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 하동읍 상속세 감정평가
감정평가 목적: 상속세 신고
감정평가 대상: 토지 및 건물
한 줄 요약: 알면 알수록 깊은 하동

안녕하세요. 한봉수감정평가사사무소입니다. 경남 하동군 하동읍에 감정평가 의뢰가 되어 다녀왔습니다.
「상속세 및 증여세법」의 상속 목적의 감정평가입니다. 대상 물건은 상가(점포)로 이용되는 토지와 건물입니다.


하동 ic에서 하동읍으로 섬진강을 따라 올라가면서 보이는 지리산이 웅장해 보입니다.
하동은 저희 사무소와 가까워 상속, 증여 감정평가 출장이 빈번한 곳입니다. 23년도 하동군 표준지공시지가를 담당했었는데 그때는 몇 달 동안 하동에 있었던 것 같습니다.


대상 물건이 있는 장소에 도착합니다. 토지 주위의 환경과 이용상황, 도로와 접면상태, 형상, 고객 접근성 등을 조사합니다. 건물의 관리 상태, 구조, 이용상황 등을 조사합니다.
하동은 사계절이 예쁜 곳입니다. 봄에는 섬진강부터 쌍계사까지 벚꽃길이 환상적입니다. 여름에는 화개면의 울창한 숲 좋은 계곡이 있어 휴가지로 좋습니다. 특히 제가 좋아하는 하동의 가을에는 멋진 단풍과 황금빛 들판이 엄청난 색을 뿜어냅니다. 겨울에는 지리산 설산을 가기에 좋습니다.





하동군 악양면에는 대하소설 토지의 배경이 되는 최참판댁과 박경리 문학관이 있습니다. 한옥으로 마을이 잘 조성되어 있어서 관광객이 많이 찾는 장소입니다.
박경리 문학관에서 본 토지의 원고는 25년의 집필 기간이 걸렸다고합니다. 경외심마저 듭니다.


최참판댁에서 본 섬진강과 평사리 들판입니다. 아래 사진은 전망대에서 본 평사리 들판 사진입니다. 표준지공시지가 조사를 할 때에 악양면에서 보름 정도 있었는데 여기 평사리 들판이 참 좋았습니다.


하동은 녹차도 유명합니다. 전국적으로 보성, 제주, 하동 녹차가 유명한데 각 지역의 특색이 있습니다. 하동녹차는 대규모 농장이 아닌 개인 농장에서 소규모, 다품종, 수제로 생산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원마다 조금씩 녹차 맛이 다르다고합니다.
하동에는 녹차밭이 많아서 녹차나무도 감정평가를 많이 했습니다. 녹차를 재배하시는 분들마다 하동녹차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을 많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따뜻한 봄이 오면 녹차밭 골짜기에 앉아 부드러우면서 조금은 쌉쌀한 세작을 한잔하고 싶습니다.
오늘도 한봉수감정평가사사무소 블로그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감정평가 사례 및 사진에 관한 안내
한봉수감정평가사사무소는 「감정평가 및 감정평가사에 관한 법률」 제26조(비밀엄수)에 따라 감정평가 업무 수행 중 알게 된 의뢰인의 비밀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본 게시글의 사진은 출장 과정에서 촬영한 현장 및 주변 지역의 풍경으로, 사진에 나타난 토지나 건축물 등이 실제 감정평가 대상임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또한 의뢰인의 개인정보 및 업무상 비밀 보호를 위하여 정확한 소재지, 평가금액 등 구체적인 정보는 공개하지 않으며, 게시된 내용은 실제 감정평가 대상의 현황 및 특성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